대구광역시 달성군 테크노북로9길 42
시공사: (주)원건설
흥덕구 오송읍 대광로제비앙 아파트 역시 앞으로 이 같은 논란과 닮은 꼴이 될 가능성이 높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84㎡ 전환가격 4억340만원 제시"과도한 책정" vs "시세보다 저렴" 동남지구힐데스하임
한편 청주 동남지구 내 또 다른 민간임대아파트인 대성베르힐 역시 분양가 문제로 갈등 중이다. 대성건설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주변 시세 등을 반영해 3억 6100 만~4억 6000만 원으로 분양가를 책정했다. 그러나...
앞서 분양전환 중인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민간임대아파트도 분양가로 인해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건설사인 대성건설은 84㎡형 기준 4억5000만~4억6000만원의 분양가를 제시했으나 입주민들은 터무니없는...
단지 주변 환경에 대한 부정적 평가 포함
유상옵션 부분 취소 불허 논란이 철회되었으나 문제 제기됨
누락사태는 '순살아파트'에 대한 공포감을 확대시켰다. 충북에서도 LH 아파트 단지 가운데 음성금석 A2가 전단보강근 누락이 확인됐고, 무량판 구조 민간아파트 철근 누락 전수조사 대상에는 9개 단지가 포함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