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565-1 현대글로리아아파트
시공사: 건축물대장미표기
반구동 주민 50명과 학산동 주민 31명에 현대글로리아 112가구가 원고로 참여했다. 1명당 200만원으로 총액은 2억원 상당이다. 반구동 주민들은 태풍 차바 당시 1시간 최대 강우량 104.2㎜를 발생시켰는데 방재시설인...
음식물 처리시설 공사 반대 운동으로 초등생 등교 거부.
음식물 쓰레기장 설치 반대 운동 지속.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설치 반대 운동 확산.
음식물 쓰레기장 설치 반대로 학교 등교 거부.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건설 반대 운동이 진행됨.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일가족이 트럭에 치여 사고 발생.
삼일맨션 아파트는 대지 저당권 문제로 준공검사가 지연되어 입주가 어려움
가스누설 경보기의 오작동이 빈번해 대책이 필요함.
현대글로리아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부도로 인해 시위를 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