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태안군 원이로 302
시공사: 정의개발주식회사
현재는 해송이 심어진 일부분만 해안사구의 본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이 조각난 해안사구의 한 쪽 귀퉁이에서 상가건물 공사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공사가 이뤄지자 마을주민들은 화들짝...
특히 섯동산 일대는 1970년대부터 마을 사람들이 석축을 쌓고 둔덕 위 모래를 다지고 해송과 아카시아를 심어 관리해 온 곳이다. 하지만 지난해 말 인근에서 3층 상가 건축 공사가 시작되며 모래 언덕이 깎이고 소나무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