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용흥로 354
시공사: 쌍용건설
정책 변화 없인 장기 침체 불가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우성아파트도 주민투표를 거쳐 리모델링의 꿈을 접었고, 인근 한강대우아파트 역시 재건축을 저울질하고 있다. 심지어 2007년부터 십여 년간 리모델링을 밀어붙였던...
성동구 옥수극동은 시공사 쌍용건설의 이탈 이후 후속 시공사를 찾지 못해 사업이 사실상 멈춘 상태다. 강남 개포동 대치2단지와 수서동 까치마을 역시 장기간 리모델링을 추진하다 사업성 변화에 따라 재건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