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217-2 신월나산아파트
시공사: 나산종합건설(주)
7위는 동대문구 용두동에 있다. 1994년 10월에 지어진 772세대의 중규모 단지인 신동아 아파트다. 전용 84.63㎡가 지난달 4억 6300만원(9층)에 새 주인을 만났다. 직전 거래가가 두 달 전인 9월 8억원(6층)인 점을...
전세입자 매매전환 등 몰려 3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1가 진로 82㎡다. 13.6%의 수익률로 1위를 기록했다.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는 개포 주공2단지의...
서울 양천구는 목5동 목동 도서관~나산아파트간 2백40m 구간에 화단과 수목공간 등을 갖춘 보행자 전용도로를 오는 9~11월 조성한다. 구는 또 이 기간 목동운동장 입구와 신월중학교 입구 등 6개 지점을 포장하는등...
양천구 신월동 나산아파트 36평형은 1억3500만~1억4000만원이다. 추석 전주보다 1000만원 남짓 올랐다. 구로구에선 고척동과 고척동 아파트값이 강세다. 24평형과 32평형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전세시장은 물건품귀...
서울에서는 양천구 신월동 태헌, 금용, 나산아파트, 신월플라자, 금천구 독산동 진도아파트,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현대 6차 아파트에서 1-52가구씩 미분양이 발생했으나 대부분 재건축아파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