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북로13번길 21
시공사: 가양
더비치푸르지오써밋 입주민은 “같은 대우건설에서 실컷 스카이라운지로 홍보해서 입주를 했더니, 바로 앞에 콘크리트 벽을 쳐서 조망을 막는 격이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공사차량 진출입로로 쓰이는 주...
화장실 전망 문제로 인한 주민 불만 제기
토양오염에 대한 정밀조사와 오염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