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665번길 26
시공사: 서라건설
서라아파트 거주 주민은 "화재 당시 주방 쪽 창문이 열려 있던 탓에 세탁기, 밥솥, 그릇까지 분진이 내려앉았다"며 "그냥 설거지하거나 세탁해서 사용해도 괜찮은지, 공식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다른...
전날 오후 8시 기준 화재 현장과 인접한 4개 아파트(서라 1·2차, 삼라, 송광 3차) 62세대 124명이 임시 대피 장소가 마련된 광주여대 체육관으로 대피했다. 별도의 대피 명령을 내리지 않았던 광산구는 연기와 분진이...
대피는 화재 발생 11시간여만인 오후 6시께부터 시작돼 현재 서라 1차아파트 주민 20여명이 준비된 대형버스에 올라 대피 장소로 이동했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발생한 17일 오후 광주 광산구 소촌동 한 아파트...
17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내 2공장(서편) 원자재... 광주공장 인근 서라1차·2차, 삼라, 송광3차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광주여대 체육관으로 대피했다. 광주시와...
이날 단속이 진행된 소촌동 서라2차 아파트 앞, 월계동 응암공원 인근 등 주거단지에서도 어김없이 화물차의 밤샘주차가 이어졌다. 지난 8월에는 튀르키예 국적 외국인 3명이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로에 주차된 화물차를...
주민들 "공사차량에 위협 느껴" vs 현대엔지니어링 "보행로 확보 어려워…신호수 배치하겠다" 광주 광산구 소촌동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힐스테이트 광산) 신축 공사현장을 오가는 대형 공사 차량이 초등학생 등하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