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64길 14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 3·5구역과 양천구 목동6단지,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신반포19·25차 재건축 역시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 간 맞대결로 압축됐다. 두 회사는 각각 '래미안'과 '오티에르...
롯데건설은 용산구 이촌동 일원에서 이촌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이촌 르엘'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최고 27층, 9개 동, 총 750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100~122㎡ 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변테라스, 카페, 쉼터 등 편의시설과 수변문화복합시설, 워터프론트 이용 여건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롯데건설은 용산구 이촌동 ‘이촌 르엘’을, 노량진 일대 재개발 단지들도 잇따라 공급을 앞두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추진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개발계획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최고 49층 규모 타워 3개동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개발 사업이...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국제교류복합지구(옛 한전부지)에 체험형 과학관(전시장), 공연장... 및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대상지 위치도 [자료=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