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모악로 4705
시공사: (유)삼성주택건설
강남3구 단일 아파트 기준 최고가 보유자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으로, 부부 공동명의로 소유한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의 현재가액이 61억8000만원이었다. 다주택자는 아니지만 이보다 비싼 주택을 보유한 의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