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 가야로 19
시공사: (주)대우건설
안전성과 경제성 등을 분석해 기존 후보지였던 분성마을5단지푸르지오 후문에서 선회했다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사고 위험성 때문”이라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실시설계 용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