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지범로 300
시공사: (주)두성주택
범물두성타운 분양금을 비자금으로 빼돌리고 미분양 아파트를 뇌물로 제공한 혐의가 있다.
범물두성타운 분양 당시 회장이 분양금을 빼돌리고 미분양 아파트를 뇌물로 제공한 혐의가 있다.
경찰은 金회장 등이 漆谷군 若木면 복성두성타운 53가구와 범물두성타운 1가구등 모두 54가구를 이중사기분양 해 매각대금을 가로채 온 것을 밝혀내고 추가횡령과 이중분양 여부를 계속 수사중이다. 한편 24일 오전...
범물두성타운 입주자들이 소유권 미등기 문제로 구청에 항의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범물두성타운 분양 시 입주예정자들의 동의 없이 근저당 설정으로 부당 대출을 받은 혐의가 있다.
범물두성타운은 준공검사를 받지 않아 등기이전이 불가능해 입주자들이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