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36
시공사: 영동건설
마크팰리스 범어의 입주 지연으로 인한 지체보상금 문제 발생
마크팰리스 범어의 건축허가가 주민 생존권을 위협한다고 지적되었다.
마크팰리스 범어의 기부채납 및 용적률 문제로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