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 초당길43번길 23
시공사: 경주시청직장조합
강제동원된 노동자, 생계를 위해 있던 한국인들이 피해자가 됐다. 죽는 것도 불쌍한데, 왜 죽어서도... 되는 맨션을 짓지 않고 지역주민을 위해 18년간 적자인 호텔을 끌어안는 등 동포를 넘어 일본인들까지 감동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