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공도5로 40
시공사: 금호건설
폭설로 대덕면과 고삼면 창고형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차량 및 농기계 이전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공도읍 송원육교(금호 어울림 1단지~3단지 간 연결육교) 캐노피가 파손돼 보도 통제 중이다.
예상되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성시는 공도읍 금호 어울림 1단지~3단지 간 연결육교인 송원육교 캐노피가 파손돼 보도를 통제하고 있다.
폭설로 대덕면과 고삼면 창고형 비닐하우스가 무너지고 공도읍 금호 어울림 1단지와 3단지간 연결육교인 송원육교 캐노피가 파손돼 보도 통제 중이다. 송원육교 캐노피가 무너진 뒤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