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 351- 고창광신프로그레스아파트
시공사: 광신종합건설
박현표 기자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고창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가 '명품 조경'과 '지하 2층'을 내세운 화려한 분양 광고와 달리, 현장은 부실시공·허위광고 논란으로 시끌시끌하다. 여기에 초고압 전선 안전 문제까지...
☞ 손품, 발품 다 팔아도 없던 내 맞춤 아파트 여기에 다 있네! 2023년 10월 11일 공개된 고창 광신프로그레스 입주자모집공고문에는 공급규모를 ‘지하2층’으로 표기했다. 다만 “단지 내 지하주차장은 동선, 기능, 성능...
입주민 “기만적 분양”, 시공사 “법적 문제 없어”…고창군 “법률 검토 진행 중” 고창군,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 앞을 지나가는 초고압선의 모습. 사진제공=박현표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에 들어서는 광신프로그레스...
박현표 기자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고창읍 석교리 광신프로그레스아파트가 ‘명품 조경’ 약속을 저버리며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당초 ‘고품격 조경’을 강조했던 홍보와 달리, 왜소하고 부실한 수목들이 단지를 채워...